Child care Student - Hayley

At the first time, I didn’t know what to do as my major.

I really liked children, after consulting with a GBIC counselor, I decided to study what I like to do! I then decided to have a go in learning Childcare.

Personally, I think Child Care is a great course to study in Australia. Also you can take care of adorable children while earning a reasonable hourly wage.

I had a lot of difficulties while I am studying in Australia. But there are staff from each country in the Global Bridge, so I was able to graduate easily with their kind and supportive explaining in detail and guide line. I highly recommend studying child care at Global Bridge than anywhere else.

차일드케어 수강생 Hayley 님의 후기

저는 처음에 전공을 뭘 해야할 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제가 원래부터 어린 아이들을 좋아해서 GBIC 직원분과 상담후 그냥 내가 좋아하면서 하고싶은 것을 공부하자! 이런 마음이 들어서 차일드케어를 공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차일드케어는 호주에서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코스라 생각해요. 그리고 시급도 호주 현지인들과 비슷하게 받으면서 귀여운 아이들을 돌보면서 일도 할 수 있고 저는 외국인이라서 호주에서 공부면서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요. 글로벌 브릿지에 각 나라 스태프가 있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안내해주셔서 수월하게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데보다 글로벌 브릿지에서 차일드 케어 공부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